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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단체선물, 예산대별 구성과 포장·배송 정하기

단체선물은 판촉물과 같은 품목을 쓰더라도 준비하는 순서가 다릅니다. 판촉물은 얼마나 많이 뿌릴지에서 출발하지만, 선물은 받는 한 사람이 열어 봤을 때 어떤 인상인지에서 출발합니다. 그래서 1인 예산, 포장, 카드, 어디로 보낼지가 품목보다 먼저 정해져야 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순서대로 정리한 안내입니다.

핵심 답변

회사 단체선물은 무엇부터 정해야 하나요?

1인 예산과 인원, 받는 대상(임직원·거래처·고객), 전달 방식(일괄 수령·개별 배송) 세 가지를 먼저 정한 뒤 품목을 고릅니다. 1만 원대는 타올·에코백·보틀, 2~3만 원대는 텀블러·담요·우산 세트, 그 이상은 프리미엄 세트나 상패가 일반적인 구간입니다. 개별 포장과 배송비는 상품비와 별도로 잡아야 하고, 출고는 시안 확정 후 3~7영업일입니다.

먼저 정할 것
1인 예산, 인원, 대상, 전달 방식
1만 원대
타올, 에코백, 보틀
2~3만 원대
텀블러, 담요, 우산 세트
포장 옵션
개별 박스, 기프트박스, 쇼핑백, 띠지, 메시지 카드
출고
시안 확정 후 3~7영업일 + 포장 기간

최종 확인일

1인 예산대별 구성

총예산을 인원으로 나눈 1인 금액에서 포장·배송을 뺀 것이 실제 상품 예산입니다. 이 숫자로 품목 구간이 정해집니다.

1인 예산대표 구성특징
1만 원 미만타올, 에코백, 보틀, 문구 세트수량이 큰 고객·행사 단체선물. 개별 포장은 비닐·띠지 수준
1만 원대호텔타올 세트, 보온 보틀, 소형 담요임직원 전원 지급에 가장 많은 구간. 박스 포장 가능
2~3만 원대텀블러, 담요, 우산+텀블러 세트거래처·임직원 명절 선물. 기프트박스와 카드까지 구성
5만 원 이상프리미엄 타올·담요 세트, 상패VIP·공로자. 소량이라 각인과 포장에 비중을 둠
본몰 상품 표시가 기준의 대략적인 구간이며 인쇄·포장·배송은 별도입니다. 정확한 금액은 수량과 사양에 따라 견적으로 확인합니다.

포장이 선물의 인상을 결정합니다

같은 텀블러라도 비닐 포장과 로고 박스에 카드를 넣은 것은 받는 사람이 다르게 기억합니다. 포장은 예산의 10~15%를 먼저 떼어 두세요.

개별 박스
상품 기본 박스에 로고 스티커나 띠지를 두르는 방식. 비용 대비 효과가 가장 큽니다.
기프트박스
여러 품목을 한 상자에 담는 세트 포장. 타올+담요, 우산+텀블러처럼 2종 구성에 씁니다. 상자 규격을 품목보다 먼저 정해야 합니다.
쇼핑백
행사장에서 직접 전달할 때 필요합니다. 택배 발송이면 생략해도 됩니다.
메시지 카드
대표 인사말, 회사 로고, 연도를 넣은 카드 한 장이 선물의 격을 바꿉니다. 인쇄물이라 별도 제작 기간이 필요합니다.

일괄 수령과 개별 배송

회사로 한 번에 받을지, 집이나 지점으로 나눠 보낼지는 발주 전에 정해야 합니다. 포장 단위와 배송비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전달 방식맞는 상황준비할 것
회사 일괄 수령출근하는 임직원 전원, 행사장 배포보관 공간, 박스별 수량 표기
지점·부서별 분할여러 사업장, 지역별 거래처납품지별 수량표, 수령 담당자
개인 주소 개별 배송재택 근무자, 거래처 담당자 개인주소 명단, 개별 포장, 배송비 별도
개별 배송은 주소 명단 취합에 시간이 가장 오래 걸립니다. 명단 마감일을 발주일보다 먼저 잡으세요.

시기별로 준비 시점이 다릅니다

단체선물은 명절과 연말에 몰려 재고와 포장 일정이 함께 빠듯해집니다. 시기별 시작 시점을 미리 잡아 두면 품목 선택 폭이 넓습니다.

설·추석
연휴 6~8주 전 시작. 타올·담요 세트 재고가 먼저 소진됩니다. 설 명절 준비 기준은 설 기업 선물세트 안내에서 따로 정리했습니다.
연말·신년
11월 초 시작. 달력과 소형 선물 조합이 많고, 12월은 인쇄 일정이 가장 밀립니다.
창립기념일
4주 전 시작. 연도·주년 각인이 들어가므로 시안 확인 기간을 더 둡니다.
여름 휴가·근로자의 날
3~4주 전 시작. 보틀·우산·타올처럼 계절 품목이 반응이 좋습니다.

상담부터 납품까지

제작 기간은 주문일이 아니라 시안을 확정한 날부터 계산합니다. 시안이 확정되는 순간 출고일이 함께 정해집니다.

  1. STEP 1

    상담 · 상품 확인

    예산, 납기, 대상층을 파악해 맞는 상품을 좁힙니다.

  2. STEP 2

    견적서 전달

    상품·인쇄·포장·배송을 포함한 견적서를 드립니다.

  3. STEP 3

    발주서 · 시안 전달

    발주서를 작성하고 인쇄 시안을 전달합니다.

  4. STEP 4

    시안 확정

    시안을 확정하는 자리에서 정확한 출고일을 함께 지정합니다.

  5. STEP 5

    결제

    공공기관·관공서는 선출고 후결제가 가능합니다.

  6. STEP 6

    인쇄 · 제작 · 정밀 검수

    포장을 열어 인쇄 상태와 작동 여부까지 확인합니다.

  7. STEP 7

    안전 출고 · 납품

    택배, 퀵, 화물, 직접 납품 중 상황에 맞는 방법으로 보냅니다.

이렇게 진행합니다

  • 01

    1:1 전담 맞춤 상담

    단순 가격 비교가 아니라 예산, 납기 조건, 받는 대상을 먼저 파악해 그 조건에서 가장 맞는 상품을 제안합니다.

  • 02

    빠른 시안 · 수정 프로세스

    필요한 내용을 정확히 주고받아 보통 1~2회 안에 인쇄 시안을 확정합니다. 기다리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 03

    공공기관 선출고 후결제

    일반 결제는 물론 관공서·공공기관 거래에 필요한 선출고 후결제와 서류 준비를 함께 지원합니다.

  • 04

    업종별 맞춤 솔루션

    학원, 병원, 관공서, 기업 행사 등 업종과 목적별로 실제 반응이 좋았던 품목 위주로 제안합니다.

  • 05

    현장 밀착 품질 보증

    입고된 제품의 포장을 열어 인쇄 상태와 작동 여부까지 검수하고, 문제가 생기면 즉시 대응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단체선물과 판촉물은 무엇이 다른가요?

품목은 겹치지만 준비 기준이 다릅니다. 판촉물은 수량과 단가, 로고 노출이 우선이고, 단체선물은 받는 한 사람의 만족과 포장·전달 방식이 우선입니다. 그래서 단체선물은 개별 포장, 메시지 카드, 개별 배송이 함께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예산에 이 비용을 먼저 반영해야 합니다.

Q임직원 100명에게 줄 단체선물 예산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정해진 기준은 없지만 실무에서는 1인 1~3만 원대가 가장 많습니다. 1만 원대는 타올 세트·보틀, 2~3만 원대는 텀블러·담요·우산 세트가 대표 구간입니다. 총예산에서 포장과 배송비를 먼저 빼고 남는 금액으로 품목을 고르면 실제 견적과 차이가 적습니다.

Q받는 사람마다 다른 품목을 줄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다만 품목마다 인쇄비가 각각 붙고 포장 단위가 나뉘어 비용과 검수 시간이 늘어납니다. 임직원용·거래처용 2종 정도로 나누는 편이 관리하기 쉽고, 같은 품목에서 색상만 나누는 방법도 있습니다.

Q집으로 개별 배송도 해 주나요?

주소 명단을 주시면 개별 포장 후 각 주소로 발송할 수 있습니다. 배송비는 건별로 붙고 명단 취합에 시간이 걸리므로, 일괄 수령보다 1~2주 여유를 더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견적 문의

인원과 1인 예산만 알려주시면 구성안을 드립니다

예산대에 맞는 품목 2~3가지와 포장·배송 방식까지 포함한 총액 기준 견적으로 비교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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